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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모리는 짱이다.. [KOR] 稲葉曇 - ロストアンブレラLyrics - Translate/KOR - Only Korean 2025. 9.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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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사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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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니코니코동화 – 稲葉曇 Official
유튜브 – 稲葉曇 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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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데려가줘 스며들어버리기 전에
보지 못한 채로 붙잡고 싶다니
어차피 이뤄지지 않을 테니까
손은 계속 젖어있어
언젠가 떨어뜨리게 될 거란걸
아직 깨닫지 못했어
가랑비가 눈에 스며드는 것도
축축한 숨이 목을 막고 있는 것도
형태를 이루지 못하는 것을 짊어진 나는
의외로 편안했을 지도 몰라
목소리가 되지 못한 만큼
눈 앞에서 방해하고 있는 안개비에게
우산을 씌우고서 헤매며 도망치고 싶어
나를 데려가줘 스며들어버리기 전에
보지 못한 채로 당해버린다던가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
놓을 수 없는 손은 계속 젖어있어
언젠가 떨어뜨리게 될 거란 걸
아직 깨닫지 못했어
젖어서 언제나 움츠러든 채인 손도
먹지 않고서 싫어하는 사탕도
창 너머의 참상도 보지 않기로 한 채로
부디 어딘가 먼 곳으로
메마른 꽃이 피어나는 곳으로
모르는 채로 그렇게 떠나가는 마음의 소리
차가운 비가 눈에 스며드는 것도
축축한 숨이 뺨에 부딪히는 것도
모든 걸 전부 모르는 채인 나는
마음의 틈을 채워나가고 있어
물웅덩이가 생기기 전에 우산을 치켜 들고서 세계를 물들이자
나를 데려가줘 스며들어버리기 전에
보지 못한 채로 붙잡고 싶다니
어차피 이뤄지지 않을 테니까
손은 계속 젖어있어
언젠가 떨어뜨리게 될 거란 걸
계속 알아차리지 못했어
나를 데려가줘 스며들어버리기 전에
보지 못한 채로 당해버린다던가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
놓을 수 없는 손은 계속 젖어있어
언젠가 잃어버리게 될 거란 걸
지금, 알고 싶었어
가랑비가 눈에 스며드는 것도
축축한 숨이 목을 막고 있는 것도
모든 걸 전부 모르는 채인 내가 마음의 틈을 맡기다 지쳐버렸기 때문이야'Lyrics - Translate > KOR - Only Kore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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